(주)다츠커뮤니케이션

 


안녕하세요

다츠지기 입니다 :D

 

지난 5월 다츠에서는 장기근속자들을 대상으로 사장님과 함께

45일의 해외워크샵을 떠났다고 하는데요.

장소는 바로 요즘 핫 하게 떠오르고 있는 여행지

말레이시아의 코타키나발루!!



 

말로만 들어도 설레는 곳으로

모두들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다고 하는데요.

해외워크샵에 다녀오신 분들에게 얼마나 즐거운 여행이었는지

다츠지기가 취재해 보았답니다 함께 보실까요?


다녀오신 모든 분들이 모두 즐겁게 놀고 오셨다는 워터파크!!

워터슬라이드땅콩보트요트타기산악오토바이 등

액티브한 것들로 가득했다고 하네요

 

  

위 사진이 땅콩보트인가 보네요. 가장 재미있으며

다들 아이처럼 즐거워하셨다고 하네요ㅎㅎ

 

 


또 독특한 환경에서만 자란다고 하는 맹그로브 나무가 가득한

맹그로그숲에 갔다고 하는데요. 울창한 숲 속에서 대자연의 웅장함을 느낄 수 있었고

맹그로브 나무에서 뿜어 나오는 공기는 직접 느낄 수 있을 만큼

도시의 공기와 다르게 상쾌했다고 합니다. J


 

 

스노쿨링을 하러 갔던 장소에서는 점심을 먹고 있는데

옆으로 이렇게 멧돼지와 큰도마뱀(?) 들이 지나다녔다고 합니다.

정말 정글의 법칙 속 한 장면 같네요(ㅋㅋㅋㅋㅋㅋ)

 

 

스노쿨링을 하러 갔던 곳에서는 한 가지 에피소드가 있었다고 하는데요.

B모 과장님이 방수카메라를 잃어버려서 모든 사람이 물고기보다 카메라를 더 열중해서 찾았다고 합니다.(ㅋㅋㅋㅋㅋ)

현지인한테 도움까지 요청해서 찾아달라고 했지만 어려웠다고..

 

그런데 결국 임선재 실장님이 스노쿨링 장비도 없이 물 속에 고개도 넣지 않고

맨 눈으로 카메라를 찾으셨다고 하네요.(대단하네요.. 매의 눈으로 인정합니다 ^_^b)

 




현지의 밤문화가 궁금해져 코타키나발루에서 가장 핫 하다는

클럽에도 가보았다고 하는데요. 너무 일찍 가서 인지 썰렁하니 손님도 없고

심심하게 서로 분위기만 살피다가 나왔다고 합니다. (흑흑)  

 

 

3대 석양으로 유명한 코타키나발루의 야경은 말 할 것도 없이 최고였다고 하네요.

막 찍어도 이렇게 인생샷이 나올 정도라고 합니다.

 

(막 찍었는데 나온 인생샷.jpg)

 

 

 



마지막 밤에는 숙소 바로 앞에서 바다를 바라보며 칵테일을 즐길 수 있던

야외 바에 갔다고 합니다. 이 정도 호사는 누려도 되지 않겠어? 라는 마음으로

분위기란 분위기는 다 낼 수 있던 곳 이였다고 하네요(ㅋㅋㅋㅋ)

 

 


여행하면 또 뺄 수 없는 것이 바로 먹거리인데요.

마지막날 가이드가 소개시켜준 싱싱한 해산물들이

가장 기억에 남는 베스트 먹거리였다고 합니다.

사진만 봐도 침이 고이네요.

 


이번 워크샵 중에 분위기를 주도했거나

즐거운 여행에 특히 도움을 주셨던 분이 누구였는지 취재를 해보았는데요.



하성진 팀장님이 센스 있게 준비한 블루투스 스피커에는

미러볼까지 달려있어 다소 심심할 수 도 있었던 

술자리의 분위기를 더욱 up 시켜주는 아이템이었다고 해요.



또 여행은 무조건 사진을 남겨야 한다며 단체사진에 집착(?)하셨던 임선재 실장님이

좋은 사진을 많이 남겨주셨다고 합니다.

(좋은 사진이 많은 덕분에 후기도 더욱 풍부해졌네요 ㅎㅎ)

 

4 5일간의 즐거웠던 워크샵 내용이 하나도 빠짐없이 들어가진 않았지만

이 정도만 보아도 즐거운 에피소드가 많았던 여행이네요

후기만 봤을 뿐인데 다츠지기도 직접 다녀온 것만 같은 느낌입니다. 여러분도 그렇죠??

 

이상 2016년 다츠커뮤니케이션 해외워크샵 후기를 마치며

컨텐츠 내용을 위한 취재에 응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인사 드립니다.

이상 다츠지기 였습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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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D

다츠 지기 입니다!


요즘 날씨가 많이 더워졌네요:-(

다들 더위 조심하고 계시죠?




오늘은 6월 9일 진행된

 서호원 과장님 생일파티 현장 

지금 바로 소개해드릴게요~





크리에이티브팀의 생일파티는

3층 회의실에서 진행되며,

한 달에 한 번 오후 4시에 생일 파티를

진행한다고 해요.


전성욱 사원과 윤세라 사원이

생일파티 준비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네요.


생일파티는 크리에이티브팀의 막내 분들이

다 함께 준비해주셨답니다.

(김현숙 사원, 박보배 사원, 전성욱 사원, 윤세라 사원, 최해영 사원)



성욱씨는 벌써부터 호시탐탐 음식을

노리고 있는 듯한 눈빛 ㅎㅎ





생일 파티 준비가 모두 완료되면,

3층 크리에이티브팀 분들이 모두 회의실로 모여

서호원 과장님께 생일 축하송 시~작!


생일 축하 합니다~






노래가 끝나고 많은 분들의

축하를 받으며 촛불을 끄는 과장님!


사진 너무 예쁘게 잘 나왔죠?


 사실 숨겨진 에피소드가 하나 있는데요~ 


포토그래퍼 양정아 과장님께서 촛불 끄는 장면을 찍지 못하여,

다시 초에 불을 붙이고

생일 축하 노래부터 다시 부르는 헤프닝이 있었답니다.


얼떨결에 생일 축하를 2번이나 받으셨네요~

생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 날 준비된 생일파티 메뉴들은

피자, 떡볶이, 순대, 튀김, 탕수육 인데요.


기존에는 항상

피자, 닭강정, 케이크로만 준비했는데

새로운 메뉴에 다들 만족스러운

간식타임을 가졌다고 해요.





다같이 음식을 먹는 모습인데요.

사진 속에 대표님의 모습도 보이네요!


생일 파티를 열심히 준비하신 탓일까요.

끝까지 남아 간식을 드신 먹방신은

막내들이었다고 하네요 ^^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간식을 먹으며 생일파티를 즐겼던 제작팀분들.


7월 생일 파티도 기대가 되네요~

오늘도 다츠 여러분들 파이팅 하세요!



이상 다츠지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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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다츠 커뮤니케이션의 소식통 다츠지기 입니다 :)


오늘은 많은 분들의 관심과 기대 속에서 새로 오픈한

촬영 스튜디오의 따끈따끈한 현장을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다츠에서 맡고 있는 다양한 브랜드의 컨텐츠 촬영이 바로 이곳에서 이루어지는데요,

포토그래퍼 양정아 과장님과 함께 촬영이 진행된답니다


새로운 모습으로 변신한 스튜디오를 구경해 볼까요?





카메라 조명 삼각대까지

이미지의 퀄리티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촬영 도구들이 준비되어 있답니다





스튜디오 내에 다양한 촬영 소품들도 준비되어 있어 언제든지 사용 가능!


제품이 돋보일 수 있도록 해주는 아기자기한 소품부터

다양한 디자인의 주방용품까지

모두 촬영에 유용하게 쓰이고 있죠


매너 있는 다츠인이라면 사용하신 소품은 다시 제자리에 놓아두는 센스~! :D





이뿐만 아니라,

이미지 배경으로 쓰이는 각양각색의 배경지

데코 용품들을 함께 사용하여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답니다


특히 여러 느낌을 연출하는 배경지는

촬영 시 아주 유용하게 사용되는 물품이죠


배경지가 구겨지거나 찢어지지 않도록 조심~조심히 다뤄주세요 :)





뒤편에는 촬영한 이미지를 바로바로 확인하고 작업할 수 있도록

컴퓨터 한 대도 마련되어 있어

좀 더 효율적으로 촬영을 진행할 수 있답니다


컴퓨터로 음악을 들으면서 촬영하면

더욱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즐겁게 촬영할 수 있다는 꿀팁...!





진지함이 묻어나는 포카리스웨트 촬영 현장!


다츠인들이 직접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이에요~

소품의 각도를 잘 재가며 멋진 사진을 만들어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요


찰나의 순간을 찍어야 하는 촬영도

빠른 셔터와 포토그래퍼의 순발력으로 순간의 모습을 잘 담아내고

과장님께서 세심한 부분까지 모두 봐주시기 때문에 사진의 완성도는 언제나 100프로!






마지막으로, 스튜디오 바닥이 하얀색으로 페인트칠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좀 더 쾌적하고 깨끗한 스튜디오를 위해

신발을 벗고 준비된 슬리퍼로 갈아 신어주세요~


그렇지 않으면 바닥이 얼룩으로 뒤덮인답니다... 흑흑

슬리퍼는 사이즈별로 준비되어 있으니 편안하게 사용해 주세요!




지금까지 새로 오픈한 스튜디오의 따끈따끈한 현장을 소개해 드렸는데요,

항상 컨텐츠 촬영을 위해 고민하고 힘쓰시는 다츠인들을 응원하며,


이상 다츠지기 였습니다.


다음에도 더욱 즐겁고, 멋진 소식들로 찾아오겠습니다.

오늘도 Creative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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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D

다츠지기 입니다!

 

4일동안의 황금연휴를 즐기다 보니 포스팅이 늦어졌네요!

다들 황금연휴 잘 보내셨나요?

 

기획팀과 소셜팀은 함게 매 월 1회

월 별 생일자를 축하하는 날을 가지는데요.

 

오늘은 5월 4일 수요일에 진행되었던

소셜마케팅 2팀 문경원 대리님 생일파티 현장

소개해드릴게요~

 

 

 

 

 

2층 회의실을 가~득 채운 음식들!

 

소셜팀과 기획팀의 막내 사원분들

(은희현 사원, 하늘 사원, 김승현 사원, 조수정 사원, 장재형 사원)

이렇게 5명이 업무 중 잠시 짬을 내어 으쌰으쌰 준비했답니다:D

 

그 날 그 날, 직원분들의 스케쥴에 따라

점심에 진행하기도 하고 오후에 진행하기도 하는데요~

 

이 날은 오후에 간.단.한 간식으로

생일파티를 즐기기로 했어요.

 

 

 

 

치킨, 탕수육, 떡볶이 등등

정말 간단하죠 ^^?

 

우리의 아이디어만큼

무한함을 자랑하는 직원들이 배에게는

매우 간.단.한 간식이죠 ㅎㅎㅎ

 

 

 

 

생일파티 때 단골 메뉴인 치킨, 탕수육, 떡볶이 등등

그런데 이 날에 준비되었던 음식 중

눈이 갔던 새빨간 치킨인데요.

 

모두의 관심은 빨간 치킨으로 ㅎㅎ

장재형 사원님의 초이스라고 해요.

 

그러나 엄청 매울 것 같은 비쥬얼에 비해

그냥 별다름을 느끼지 못했던 치킨:-(

 

고강혁 국장님 말에 의하면 젊은 애들이 좋아할 맛이라고

정의를 내려주셨어요.

 

(그 뒤로 국장님, 팀장님, 차장님들이 더욱 맛있게 먹었다는 소문이..)

 

 

 

 

음식 세팅이 완료되고 직원들이 모두 모이면

시작되는 생일 축하 노래.

 

생일 축하 합니다~♪ 생일 축하 합니다~♪

사랑하는 경원 대리님 ♡

생일 축하 합니다~

 

와~~ (짝짝짝)

 

 

 

 

모두의 축하를 받으며

초의 불을 끄는 대리님!

 

생일 축하드려요^^

 

 

그리고 초가 꺼지기 무섭게

 

.

.

.

 

 

 

 

간식타임 시작!

빠르게 돌진하는 젓가락들 ㅎㅎ

 

모처럼 다들 모여서

맛있는 음식들도 먹고 오순도순 대화도 나누며,

업무 중에 짧은 휴식을 보냈답니다:D

 

6월 생일파티도 기대해주세요~

 

이상 다츠지기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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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다츠지기 입니다~ :D

 

지난 주 다츠에서 즐거운 회식이 있었다고 하여

오늘은 그 소식을 전해드리고자 왔답니다.

 

그에 앞서 이 회식이 성사된 이유가 궁금해지는데요..

여러분도 다들 궁금하시죠

 

지난 1년간 다츠에서 힘써왔던

<요리전용 맛술 미림>의 소셜 채널 운영을 2016년에도

맡게 되었다는 기쁜 소식이에요~

 




 

 많은 직원 분들이 많이 고생해 주신만큼

좋은 결과가 나와서 모두 뿌듯했던 순간이었답니다.

 

그래서~~

미림PT에 참여하여 열정을 뽐낸

직원들의 노고를 알아주신 사장님이 기쁜 마음으로

마련해주신 자리였다고 하네요.

  

 요즘 기분이 저기압일 땐 고기앞으로 가라는 우스갯소리가 있지요.

기쁜 회식 자리 덕에 모두들 기분은 고기압이였지만

실제 날씨는 우중충하고 다소 쌀쌀한 저기압이였는데요.

쌩쌩 부는 바람 탓에 오들오들 떨며 급히 1차 회식장소인 회사 근처의 양고기 전문점으로 이동했답니다.

 



회식장소가 양고기집 이라니?!

 의도치 않게 음식의 잡냄새를 잡아주는 맛술미림과

딱 어울리는 회식 장소를 찾게 되었는데요.

 

 

미리 회식장소에 대한 정보를 입수한 다츠지기가 놓치지 않고

양고기를 더 맛있게 즐기기 위해

맛술 미림을 챙겨서 장소로 향했답니다

 

시작한지 얼마 안되어 아직 자리에 없으신 분들이 많네요.

 

(뭔가 많이 비어 보이는 회식자리. Jpg)

 

간편하게 뿌려 쓰는 미림 스프레이 Limited Edition을 활용해

양고기의 잡냄새를 잡아내고 맛있게 굽고 있는 장면입니다~

 



 

이렇게 모두들 맛있는 식사도 하고 즐거운 담소도 나누는

재미있는 회식자리가 되었답니다.

 



 

여기서 그치지 않고 근처의 초밥집으로(가게 이름이 진짜 초밥집이었어요) 2차 회식이 이어졌는데요.

테이블 가운데 나무가 심어져 있는 예쁜 인테리어가 인상적이고 분위기가 좋은 곳 이었답니다.

 

2차 회식자리부터 다츠지기도 너무 신나게 회식을 즐긴 나머지 사진이 없네요.

혹시 사진을 찍으신 분이 있다면 제보 부탁 드려요.

 

이렇게 즐겁게 보내고 마지막엔 술도 깰 겸 근처카페에서

커피와 아이스크림으로 간단하게 3차 회식자리까지 가지며

건전하고 알차게 회식을 마무리 하였답니다.

 

 

다츠의 맛술미림 2016년 운영 재계약을 기념하는 회식이라 더욱 뜻 깊고 즐거운 자리였어요.

PT에 참여해 고생하신 모든 직원 분들과

좋은 자리를 마련해주신 사장님께 다시 한번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다츠 파이팅! 맛술 미림 파이팅!

 

이상, 다츠의 소식을 전해드리는 다츠지기 였습니다.

 

다음에는 더욱 즐겁고, 멋진 소식들로 찾아오겠습니다.

오늘도 더욱 Creative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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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다츠커뮤니케이션의 소식통

다츠지기 인사드립니다~!


오늘 전해드릴 소식은 4월 22일 ~ 4월 23일

이틀 간 진행된 다츠의 2016년 상반기 워크샵의 소식이랍니다.


막내 사원부터 사장님까지 직원분들 모두의

적극적인 참여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모두가 즐겁게 웃고 즐기던 워크샵의 현장을

지금 안내해드릴게요~!


용문사 팀별 미션! 다츠, 사진을 찍어보아요~!





1시에 출발한 선발대는 용문사에서

팀별 미션을 진행했답니다.

진행된 미션은 3가지였어요.


Mission 1. 용문사 은행나무에서 사진찍기

Mission 2. 용문사 공원에 숨어있는 동상에서 컨셉사진 찍기

Mission 3. 계곡에 팀원 모두 발 담그고 사진찍기


누구 하나 빠지지 않고 열심히 참여해주셔서

정말 많은 사진들을 모을 수 있었답니다.


 

 


미션 3개로는 우리 다츠인들의

승부욕을 채울 수 없었기 때문에

2가지 추가 미션도 함께 진행되었어요.


미션이 올라오고 순식간에 사진들이 

올라와서 미션에 참여하는 직원분들도

기획하신 사업부분들도 모두 놀라셨답니다.

 

 


팀별 미션 중간에 진행된 개인 미션도

엄청난 참여율을 보여주었는데요.

다츠의 순발력과 팀워크을 볼 수 있었어요.


특히나 남은 업무로 선발대로 참여하지 못한

하성진 팀장님과 김병규 차장님의 사무실에서의 작품은

직원 모두가 웃음 짓게 하는 팀워크였답니다.


모두 모여 저녁식사 시간~! 코스 BBQ 요리


 

 


팀별 미션을 마무리하고 향한 곳은

이번 워크샵의 베이스 캠프!

"용문산 리조트 펜션"이었어요.


산 한 가운데 위치한 펜션은

주변과 잘 어울려 정말 예뻤답니다.

뭔가 힐링힐링할 것 같은 곳이었어요.


짐을 풀고 간단하게 정리를 한 뒤에

후발대로 온 직원분들까지 모두 모여

저녁식사를 하러 식당으로 이동했답니다.



 


다츠 직원들이 모여 가진 저녁 식사!

각종 고기와 새우, 파인애플까지 다양한

바베큐들을 즐길 수 있는 코스요리였는데요.


사장님의 건배사와 함께 시작된 저녁식사에서

다츠인들 모두 그동안 힘들었던 일 좋았던 일들을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내가! 바로! 다츠의 가수다~!


  


저녁식사 이후에 진행된

"내가 다츠의 가수다" 코너는

우리 다츠 직원들의 끼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그런 코너였답니다.


멋진 목소리와 다양한 연출

열띈 응원까지 다츠의 열정이 폭발하는

그런 무대였어요.






1등은 제작팀 막내 전성욱 사원이 차지했는데요.

열정과 Swag이 넘치는 전성욱 사원의 

"Super Magic"은 모든 다츠인들을 

흥분의 도가니로 빠뜨렸답니다.


제작팀의 열띤 응원과 준비해온 카드들도

굉장히 인상적이었어요.


워크샵을 마치며~ 집으로 돌아가는 길



즐거운 워크샵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갈 시간이 찾아왔답니다.

묵었던 방을 깨끗하게 정리하고,

숙소 앞에 모여 단체사진도 찍었어요.


또 시작될 한 주를 위해

모두들 집으로 발걸음을 돌렸답니다.

모두들 함께한 즐거운 시간

오래오래 기억하고 다츠인들끼리 더욱 가까워지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

이상, 다츠의 소식을 전해드리는 다츠지기 였습니다.


다음에는 더욱 즐겁고, 멋진 소식들로 찾아오겠습니다.

오늘도 더욱 Creative한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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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미님의 단독 인터뷰 요청이 작년부터 있었는데,

지금에야 하게 되었네요..

 

요새 또 너무 바빠졌죠?

 

화이팅들 하시고요!!

몸 관리도 잘하시고요~

 

잠시 잠깐 웃으시라고 짬을 내서 해봤는데..

어케 좀 브레이크가 되었나 모르겠습니다.

 

협조해주신 분들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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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 줄 자기 소개 (두 줄도 됩니다만...)

30대 초반 보통 남자, 4인 가족 기준으로 살고 있는 기준 있는 기획 2팀 김병규입니다.

 

2. 다츠로 오게 된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어디서 굴러먹다 왔습니다.

 

3. 나의 현재 포지션과 희망 포지션은?

두아이의 아빠? 한 여자의 남편? 어머니, 아버지의 아들? 평범한 기획팀 중간 라인 언제나 중간만... 

 

4. 현제 제일 친한 다츠인과 앞으로 친해지고 싶은 다츠인은?

우리팀, 우리국, 우리회사 사람들과 친하고 또 친해지고 싶습니다.

 

5. 나의 첫 사랑과 지금의 사랑은?

First: 와이프, Now :딸

 

6. 나의 최대 & 최고의 관심사는?

우리 가족을 위한 차, 우리 가족을 위한 집, 우리 가족을 위한 직장생활, 우리 가족을 위한 돈,

우리 가족을 위한 생활 등등... 이라고 해야하겠죠???

 

7. 나에게 Creative란?

평범함 속에서 나오는, 보편함 속에서 나오는 공감.

 

8. 나에게 다츠란?

우리 회사!!! 

 

9. 나의 꿈과 다츠에서 이루고 싶은 꿈은?

머니머니해도 Money를 많이 벌어서 정말 평범하게 일하고 평범하게 살고 싶습니다. 보통 사람처럼 

 

10. 하고 싶은 이야기, 자유롭게 해주세요 : )

과거는 현재를 만들고 현재는 미래를 만든다. 함께하는 사회 밝은 사회를 만들어 주십시오.

 

 

 

 

 

 

1. 한 줄 자기 소개 (두 줄도 됩니다만...)

안녕하세요! 미쿡에서 온 기획 2팀 막내 김세진(헤더) 입니다~

 

2. 다츠로 오게 된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광고 일을 트라이 해보고 싶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3. 나의 현재 포지션과 희망 포지션은?

현재 2팀 막내를 맡고 있습니다.  희망 포지션은 아직 생각 중

 

4. 현제 제일 친한 다츠인과 앞으로 친해지고 싶은 다츠인은?

5개월 동안 일을 했지만 아직 모르는 사람들이 넘 많아서 모두와 더 친해지고 싶습니다.

 

5. 나의 첫 사랑과 지금의 사랑은?

와우. 완젼 다르죠. 첫사랑은 외국인, 지금의 사랑은 한국인.

 

6. 나의 최대 & 최고의 관심사는? 

에브리데이 술 & 푸드 & 운동 ㅋㅋㅋ. 하지만 요샌 앞으로 인생을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저의 최대 관심사입니다.

 

7. 나에게 Creative란?

저에겐 아~주 뽁짭하고 어려워서 열심히 배워야 할 것

 

8. 나에게 다츠란?

제 인생의 pilot.

 

9. 나의 꿈과 다츠에서 이루고 싶은 꿈은?

저는 아직 꿈을 찾고 있습니다. 제 자신에게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일을 하고 싶습니다.

꼭 해야 해서가 아니고 돈 때문이 아니라 즐거운 일을 하고 싶습니다. 그게 무슨 일이든

 

10. 하고 싶은 이야기, 자유롭게 해주세요 : ) 

..다 좋지만, 여자 화장실 2개로 만들어주심 완젼 좋을 것 같습니다.

 

 

 

 

 

 

 

1. 한 줄 자기 소개 (두 줄도 됩니다만...)

안녕하세요. 기획3팀 막내 이혜민입니다. 반갑습니다^.^

 

2. 다츠로 오게 된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허국장님의 마음을 움직이는 한마디! 로 인해 다츠에 오게 되었습니다~

 

3. 나의 현재 포지션과 희망 포지션은?

현재 신입으로 팀원들의 여러 가지 업무를 서포트 하고 있으나, 언젠가는 멋진 제안서를 꼭 써보고 싶습니다~!

 

4. 현제 제일 친한 다츠인과 앞으로 친해지고 싶은 다츠인은?

두루두루 다 친해지고 싶습니다~

 

5. 나의 첫 사랑과 지금의 사랑은?

지금의 사랑이 나의 첫사랑

 

6. 나의 최대 & 최고의 관심사는?

매 끼니 반찬 걱정?ㅋㅋㅋ 엄마밥을 먹고 싶어요

 

7. 나에게 Creative란?

10년의 법칙! Creative도 끈질긴 노력이 필요하다!

 

8. 나에게 다츠란?

첫 직장

 

9. 나의 꿈과 다츠에서 이루고 싶은 꿈은?

기억에 남을 의미 있는 글로벌캠페인을 담당하는 것이 저의 꿈입니다~ 언젠가..는요ㅋㅋㅋㅋㅋ

 

10. 하고 싶은 이야기, 자유롭게 해주세요 :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 한 줄 자기 소개 (두 줄도 됩니다만...)

기획 4팀의 막내! 웃는걸 좋아하는 박유리 주임 입니다.

 

2. 다츠로 오게 된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취업사이트를 통해서 왔습니다!

 

3. 나의 현재 포지션과 희망 포지션은?

현재는 기획 4팀 막내로 이제 일 배우기 시작한 뭐든 초짜 사람!

이후에는 완전 믿음직스러운 사람 + 함께 일하면서 즐거워지는 사람!

 

4. 현제 제일 친한 다츠인과 앞으로 친해지고 싶은 다츠인은?

아직 많은 분들을 몰라요.... 많은 분들과 친해지고 싶습니다!

 

5. 나의 첫 사랑과 지금의 사랑은?

스무살 때 열정적인 마음으로 좋아했던 그 사람과....

지금 날 너무 잘 웃게 해주는 이 사람!

 

6. 나의 최대 & 최고의 관심사는?

지금은....아이돌요. 딱 한 그룹만 못 가리겠어요.......

 

7. 나에게 Creative란?

갈망. 열망. 선망

 

8. 나에게 다츠란?

즐겁고도 아직은 어려운 곳. 내가 많이 배워야 하는 곳!

 

9. 나의 꿈과 다츠에서 이루고 싶은 꿈은?

나의 꿈은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의 도서관 세워 주는 것!

다츠에서의 꿈은 같이 일하면 너무 즐거운 '박유리'가 되는 것!

 

10. 하고 싶은 이야기, 자유롭게 해주세요 : ) 

인터뷰는 좀 딱딱하지만, 저는 실제로 알고보면 부드럽고 재미있는 여자랍니다! ^ㅡ^

 

 

 

 

 

 

 

1. 한 줄 자기 소개 (두 줄도 됩니다만...)

웹기획팀에 장시웅 과장입니다. 수원에 거주 중이며, 애기아빠입니다^^

 

2. 다츠로 오게 된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사업을 하다가, 부득이하게 직장인의 길을 걷게 되었고 잡~~코리아를 통해 입사를 하게 되었네요

 

3. 나의 현재 포지션과 희망 포지션은?

현재는 웹기획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제 희망 포지션은 믿음직한 남편, 다정한 아빠가 되는 것인데요.. 될랑까 몰라….

 

4. 현제 제일 친한 다츠인과 앞으로 친해지고 싶은 다츠인은?

음 입사한지 벌써 7개월이나 지났습니다. 그동안 여러 분들과 가까워진 것 같은데..

그래도 한팀(ㅠㅠ)이였던…3층에 서현영 과장님이 제 투덜투덜을잘 참고 받아주세요 ㅎㅎ

가장 친해지고 싶은 다츠인은..글쎄요~~누구라 말하기가…….모두들?

 

5. 나의 첫 사랑과 지금의 사랑은?

나의 첫사랑은 대학교 1학년때^^ 4년간 길고 오래 만났습니다. 아직도 좋은 추억으로^^

지금의 사랑은 직장생활 하면서 2009년 친구 소개로 만나서 현재는 오손도손 아들과 살고 있네요

 

6. 나의 최대 & 최고의 관심사는?

최대 관심사는 울 아들

최고 관심사…….도 울 아들

 

7. 나에게 Creative란?

관심있는 사람에겐 활력소이며 희열이며, 즐거움이지만,

관심없는 사람에겐 단지 일, 의무적으로 하는 무엇

 

8. 나에게 다츠란?

내게 다시 기회를 준 고맙고 재미있는 공간..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 아들 밥줄

 

9. 나의 꿈과 다츠에서 이루고 싶은 꿈은?

나에게, 다츠에게.. 도움이 되었느냐는 질문에 당당 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자 합니다

 

10. 하고 싶은 이야기, 자유롭게 해주세요 : ) 

모두들 행쇼

 

 

 

 

 

 

 

 

1. 한 줄 자기 소개 (두 줄도 됩니다만...)

안녕하세요. 웹기획팀 고명주 입니다. ^^

 

2. 다츠로 오게 된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지인이신 장시웅 과장님 소개로 알게 되었습니다.

 

3. 나의 현재 포지션과 희망 포지션은? 

web이라는 망망대해에 진정성 있는 혼과 생명을 불어넣고 싶은 planner

 

4. 현제 제일 친한 다츠인과 앞으로 친해지고 싶은 다츠인은?

한 분씩 한 분씩 느리더라도 천천히 모든 분들과 친해지고 싶습니다.

 

5. 나의 첫 사랑과 지금의 사랑은?

초등학교 6학년 같은 반 자상했던 그 아이가 떠오르네요 ㅋ

6학년 때 제가 전학을 가게 되어서 그 후론 그 아이 못 볼 줄 알았는데,

대학에서 우연히 만났어요. (>_<  그러고 보니..  인연이었나?) 하지만 지금의 사랑은 아니랍니다. ㅋ ㅋ

지금의 사랑은 찾고 있습니다. 자유로운 영혼을 가지고 계신 분 있으시면 소개시켜주셔도 되..되셔요… /부끄/

 

6. 나의 최대 & 최고의 관심사는?

제주, JEJU

 

7. 나에게 Creative란?

좋아하는 혹은 호기심 가는 무언가로 인해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생각들(soul 마음)

사람들과 함께 공감&재미를 느낄 수 있는 이야기!

 

8. 나에게 다츠란?

목표를 위해 힘이 되는 곳

 

9. 나의 꿈과 다츠에서 이루고 싶은 꿈은?

제주입도! 제주 도민이 되고 싶어요! / 마음(soul)을 가진 사이트를 만들고 싶어요!

 

10. 하고 싶은 이야기, 자유롭게 해주세요 : ) 

아주 가끔씩 엉뚱해도 챙피해하지 마세요!

 

 

 

 

 

 

 

 

1. 한 줄 자기 소개 (두 줄도 됩니다만...)

안녕하세요. 제작팀 신입 막둥이 화설경입니다. 잘 부탁드려요^^

2. 다츠로 오게 된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디비컷에서 보고 ‘그래 여기야!’ 하고 왔습니다 ㅎㅎ


3. 나의 현재 포지션과 희망 포지션은?
다츠의 막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희망 포지션은 막내탈출?


4. 현제 제일 친한 다츠인과 앞으로 친해지고 싶은 다츠인은?
제작팀 분들과는 많이 친해진 것 같아요!
모든 다츠인과 친해지고 싶습니당


5. 나의 첫 사랑과 지금의 사랑은?
풋풋한 학창시절이 생각나네요 >.<
지금 사랑은…뭐….어디 있겠죠.. ㅠ ㅠ


6. 나의 최대 & 최고의 관심사는?
음… 인생과 사랑? 푸핫


7. 나에게 Creative란?
고뇌하고 고뇌하고 또 고뇌하는 것


8. 나에게 다츠란?
한 발짝 더 나아가게 이끌어주는 곳!


9. 나의 꿈과 다츠에서 이루고 싶은 꿈은?
빌딩 세우는 것 / 기억에 남는 다츠인이 되고 싶어요!


10. 하고 싶은 이야기, 자유롭게 해주세요 : ) 
아직 모르는 것도 많고 서툴지만 열심히 배워나가겠습니다!
퐈이팅이에요!! ^^

 

 

 

 

 

 

 

1. 한 줄 자기 소개 (두 줄도 됩니다만...)
날마다 새로운 것을 나에게 요구하는 “내 이름은 서현영” 입니다


2. 다츠로 오게 된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2년 동안 버스 타고 지나다니던 길, 어느 순간! 웨이팅 버스가 눈에 들어왔다.


3. 나의 현재 포지션과 희망 포지션은?
카피라이터…앞으로도 카피라이터 죽기 전까지 카피라이터


4. 현제 제일 친한 다츠인과 앞으로 친해지고 싶은 다츠인은?
현재는 카피팀과 친친이지만, 1~4층까지 전 직원 친친하기 캠페인 진행 中


5. 나의 첫 사랑과 지금의 사랑은?
이건 왜?? 너무 많은데..누구부터 얘기하지? 어…어…PASS 


6. 나의 최대 & 최고의 관심사는?
세계적인 다트선수가 되어 또 다른 내 브랜드를 만들고 싶다.(부업 ㅋ)


7. 나에게 Creative란?
매일 나와 토론하고 경쟁하고 설득하고 쥐어짜내는 작품활동


8. 나에게 다츠란?
내 둥지이자 내 아지트


9. 나의 꿈과 다츠에서 이루고 싶은 꿈은?
카피라이터 출신 CD 그리고 서현영이라는 이름이
샤넬과 같은 브랜드가 되길 ^^yo~


10. 하고 싶은 이야기, 자유롭게 해주세요 : ) 
수동적으로 일하는 사람은 적극적으로 일하는 사람을 못 이긴다
적극적으로 일하는 사람은 웃으며 일하는 사람을 못 이긴다
웃으며 일하는 사람은 즐기며 일하는 사람을 못 이긴다
즐기자! 이기기 위함이 아닌 나를 위해 즐기자~!

 

 

 

 

1. 한 줄 자기 소개 (두 줄도 됩니다만...)
반겨주세요. 신아람입니닿.


2. 다츠로 오게 된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분당선을 타고 쭈욱 올라오다가
수서나 도곡에서 환승하고요.
(분당선이 냉/난방이 좋습니다)
고속터미널에서 환승하면 4319, 4212, 540, 643 버스가 이수교 입구에 내려줍니다.
길 건너면 도착. 56분.


3. 나의 현재 포지션과 희망 포지션은?
현재 3층 제작실 카피팀에서 권지용(GD) 전담하고 있어요.
(VIP계시면 죄송합니다)
희망 포지션은 만담꾼이’지용’.


4. 현제 제일 친한 다츠인과 앞으로 친해지고 싶은 다츠인은?
아무래도 늘 함께 일하는 카피팀 식구들이 가장 친하고요.
널리널리 친해져서 층 안 가리고 뛰놀고 싶지만-
천성이 낯을 가려 쉽지 않네요. ㅎ


5. 나의 첫 사랑과 지금의 사랑은?
첫사랑은, 첼로 하는 계원예고 여학생이었습니다.
아- 현대무용 했던 그 애였나?
…우산 씌워 준 여고생 누나가 더 먼전가? ;;;
지금 사랑이 중요하죠. 제 사랑은 진행중이고요,
4차원 카피라이터와 1년 반 열애 중입니다.


6. 나의 최대 & 최고의 관심사는?
Gadget 좋아합니다.
궁해서 얼리어답터는 못 되고, 문과 천성이라 원리는 못 파고요
관련기사 읽고 만져보고 그런 걸로도 족합니다.
상업영화 / 예술영화 사이에 낀 영화를 좋아하고
생활 잡담의 행간에서 사람 읽는 걸 좋아합니다.
사진, 음악, 영화, 전시, 책 남들 좋아하는 것들 따라 좋아합니다.
요즘엔 스토리텔링에 관심이 많아지고 있어요..


7. 나에게 Creative란?
울림, 이라고 생각합니다.
크리에이터라면 울림통을 키워야겠죠?


8. 나에게 다츠란?
닻을 너르게 펴고 도전하는 새로운 항로
라고 표현하고 싶네요? ㅎㅎ


9. 나의 꿈과 다츠에서 이루고 싶은 꿈은?
광고인에게 자산은 각각의 자신이라고 생각합니다
기회들, 실패들 모두 의미 있게 삼켜서
다츠의 중요한 자산으로 클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10. 하고 싶은 이야기, 자유롭게 해주세요 : ) 
관찰력은 있는데
음- 눈치가 좀 없고
보기보다는 늙었고
생각보다는 어립니다.
그러니 모두 잘 부탁 드립니다.

 

 

 

 

 

 

1. 한 줄 자기 소개 (두 줄도 됩니다만...)

안녕하세요. 키워드 1팀 이세정 사원 입니다.



2. 다츠로 오게 된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졸업학기가 시작되면서, 교수님의 추천을 통하여 알게 되었습니다.


3. 나의 현재 포지션과 희망 포지션은?
현재는 많은 것을 배워야 하는 “학생”, 어쩔 땐 “소사아저씨” 이지만,
앞으로는 맞이 할 후배들에게 모범이 될 수 있고 풍부한 가르침을 전할 수 있는 “선생님” 이 되고 싶습니다!


4. 현제 제일 친한 다츠인과 앞으로 친해지고 싶은 다츠인은?
약 9개월을 한 방안(?)에서 함께해온 팀직원 분들과 친밀감이 높은 것 같고,
다른 층에 계신 모든 분들과도 친해지고 싶습니다.


5. 나의 첫 사랑과 지금의 사랑은?
중3, 어느 여름 날이었던 것 같아요. 아직도 선명하게 기억이 납니다.
지금의 사랑은……………………………………………..안 생겨요.


6. 나의 최대 & 최고의 관심사는?
나의 정신과 육체의 건강함.


7. 나에게 Creative란?
매력적인 엉뚱함..


8. 나에게 다츠란?
사회로 내딛는 첫 발걸음, 앞으로 내가 겪을 모든 사회의 스키마가 형성될 곳!


9. 나의 꿈과 다츠에서 이루고 싶은 꿈은?
개인적인 꿈은 “안분지족”, 제 삶에 만족하면서 살고 싶습니다.
다츠에서의 꿈은 일해서 받는 수당보다, 일을 통해 얻게 되는 성취감이 더 커짐을 느끼고 싶습니다.


10. 하고 싶은 이야기, 자유롭게 해주세요 : ) 
2월부터 시작한 금연이 어느덧, 5개월 째 접어들었습니다. 건강을 되찾는 기분이 들어 좋기는 하지만, 5개월 사이에
5kg 이 늘어났네요.    허허;; 금연보다 더 어려운 다이어트, 어떻게 해야 하는지 좀 가르쳐 주세요;;;;

 

 

 

 

 

 

1. 한 줄 자기 소개 (두 줄도 됩니다만...)
안녕하세요. 검색사업부 1팀 최두석 주임 입니다. ^^ 취미로는 나름 사진생활을 즐겼지만…
최근에는 열정이 식어 많이 주춤하네요. 누구 저랑 함께 사진활동 하실 분 없나요?!?!?^^;;


2. 다츠로 오게 된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저희 부서 정구영 팀장 소개로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3. 나의 현재 포지션과 희망 포지션은?
현재는 ???이나 앞으로 !!!!!!!!!!!!!!!!!!!!!!!!!!!!!!!!!!!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4. 현제 제일 친한 다츠인과 앞으로 친해지고 싶은 다츠인은?
입사 4주차라 아직 친한 분이 많지 않지만

앞으로 모든 임직원 분들과 두루두루 어울릴 수 있도록 한발 더 다가서겠습니다.^^


5. 나의 첫 사랑과 지금의 사랑은?
저희 부모님께서 운영하셨던 호프집 알바생.  마음 속에 담아두었던 분은 아니었으나

(군대 가기 전 여친 한번 만들어보고 가라는)
형수님의 회유로 인해…;;;그래도 당시 많이 사랑했고 잘해주었답니다.^^;;;
현재의 사랑은 전 직장에서 동료로 만나 사내커플로 발전한 케이스입니다.
돌이켜 보니 주로 캠퍼스커플이나 사내커플이었네요..^^


6. 나의 최대 & 최고의 관심사는?
과연 내년에는 신혼여행을 갈 수 있을런지…^^;;


7. 나에게 Creative란?
덜어냄의 미학 & 함축의 최고봉!!


8. 나에게 다츠란?
천 길 낭떠러지 아래로 떨어질 위기에 처한 저의 머리 끄덩이를 잡아채고 구원의 손길을 내밀어준 소중한 인연.^^


9. 나의 꿈과 다츠에서 이루고 싶은 꿈은?
어려서부터 행복하고 단란한 가정을 꾸리는 것이 제 삶의 궁극적인 목표였고,

최근 그 목표에 한걸음 다가서고 있는 중 입니다.
제 발로 나간다고 할 때 말없이 놓아주기 보다는 한 번쯤…아니 세 번쯤은

붙잡아 주는 위치까지는 올라서고 싶습니다.^^


10. 하고 싶은 이야기, 자유롭게 해주세요 : ) 
광고 업무의 특성상 정신적 스트레스가 많으시겠지만, 웃음 가득한, 밝고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근무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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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2013 뉴페이스 인터뷰를 마칩니다.

인터뷰 자료를 모아 주신 김보배님 감사해요~

편집을 도와주신 이지영님 감사해요~

 

그리고 무엇 보다 인터뷰에 성심성의껏 답해주시고, 재미있는 사진을 보내주신 뉴페이스 다츠인 감사합니다.

 

뉴페이스 여러분!! 자 이제 다츠를 책임지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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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3

  • asyouknow 2013.07.16 11:39

    시웅 과장님, 두 사진 중에 다행히도 바지가 다른 바지네요; 이거스로 단벌신사는 면하신 듯 합니다만...

  • 하성진 2013.07.16 11:41

    잘 지내봐요~ ^^

  • 설경이란 이름과 앙드레김이 생각나는 흰색 블라우스와 흰색 마카펜...흰색 그림..
    앙드레설 님~~의 컨셉을 몰라뵈서 지송!! 고걸 못 녹여서 아쉽네영~

 

 

 

지난 주말 컨퍼런스에 다녀왔습니다.

 

내용이 너무 좋아 공유 하고자 블로그에 올려봅니다.

 

주제는 [광고,광고인] 이였고,

과거와 현재의 광고를 통해 미래의 광고 흐름을 파악하는 내용의 컨퍼런스 였습니다.

 

 

 

 

우리가 나아갈 방향을 보여준 컨퍼런스

 

전통 미디어인 4대 매체광고는 이제 노후되고 낡은 미디어 형식으로 변화되고 있다.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고있는 디지털 시대에 이제 우리는 핸들링이 가능한 디바이스를 선호하고 있다. 그렇다면 머지않아 PC도 결국 낡은 미디어로 분류 되지 않을까?

 

새로운 미디어 환경이 인간의 삶을 바꾸고 있는 현실에서,
어느 한 곳에 머문 플랫폼의 광고 보단 좀 더 다양한 미디어로 통합 프로모션을 할 수있는 것이
미래에는 경쟁력이 된다는것을 잊지 말아야 할것 같다.

 

 

우리는 광고를 하는것이 아니라 가치를 찾아주는 일을 하는 사람!

더 큰 책임감과 더 큰 흥분을 가져다 준 시간이였다.

 

 

 

광고, 광고인의 역할을 새롭게 가슴에 품고

 

영원할것만 같았던 TV 미디어는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빠르게 변화의 물결을 타고 있고
그 흐름을 가장 가까운 곳에서 체감하고 있는 광고인이기에 이번 컨퍼런스의 주제는

설레임 그 자체였습니다.

 

디지털 시대의 광고와 광고인의 역할.
특정한 누군가의 소유가 아닌 모두가 함께 가치를 공유하는 일
그리고 세상의 도움이되는 곳에 재능을 사용하는 일 이러한 소통을 통한 광고야말로 진정한 광고인이 가져야할 덕목임을 일깨워준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광고, 광고인

 

추운 날씨 황금 같은 토요일 아침을 반납하고 간 보람은 충분히 있었던 거 같습니다.


광고인으로 살면서 정작 나를 틀에 가두고 살았던 저의 모습에 채찍질 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디지털의 발달로 온.오프의 경계가 사라지고 광고의 생태계가 변화되어지는

이 시점에서 어찌 보면 더 많은 것들을 알아야 하고 배워야 하겠지만 그것들을 통해

이제 광고가 보여지는 것이 아닌 함께 나누고 즐길 공간이 될 수 있다는 것에 대해

큰 기대와 떨림을 가질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기술과 아트의 접목 (우뇌와 자뇌의 만남)

 

기술과 아트의 접목이 어떠한 가치를 만들 수 있는지
많은 예시를 통해 경험을 하게 되었다.
우리 주위의 모든것이 미디어가 되고, 이 세상 누구와도
콜라보 네이션을 할 수 있는 환경! 흥미롭고 신나는 일이다
그 환경에 적응 하기 위해 우선 내가 먼저 오픈마인드를 가지고
다양한 플랫폼 경험을 하고, 커뮤니케이션과 디자인 연구를 꾸준히 해야 될 듯하다

 

 

 

 

 

Creative,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던 계기

 

어떤일이든 열심히만 하면 되는 것이 아닌 "잘" 하라는 말!  와 닿고 중요하지만

소소한 생활내에서 그렇게 행동하고 살아가는 건 쉽지 않은거 같아요

지하철을 탈 때도 음식을 하나 먹을 때도 누구와 만남을 가질 때도
평범하지만 그 안에서 조금만 틀어 생각해 본다면 크리에이티브는 우리 주변에도 무궁무진 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나하나 디테일한 관찰력과  또, 그 것들을 자신만의 "Creative idea" 로 만들 수 있다는 의미 인거 같아요.  이번 강의를 통해 일상에서 무심히 지나쳐 버린 수 많은 idea 들이
존재할 수 있다는 걸 알게되었고 앞으로의 생활 속에서 조금씩 더 관심을 가져봐야겠어요. ^^

 

 

 

크리에이터로써 자기반성의 좋은 시간

 

기존 ATL과 BTL로 양분되어있던 마케팅이 새로운 매체의 등장으로 인해 소비자의 경험과 참여를 유도하는 통합캠페인의 형태로 변화되고있고, 그러한 변화속에서 크리에이터로서 어떤 방향성과 비전을 찾아야 하는지가 컨퍼런스의 주 내용이었던것 같다.

4대매체의 광고 장악력은 아직도 무시못할 수준의 것이지만,
소비자와 소통할수 있는 다양한 매체들이 생겨나고 있고 (youtube,potcast,Hulu, vice, facebook, twitter...)때문에 광고가 단순히 신선한 아이디어와 감동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더 나아가 소비자에게 실천 동기를 부여해 경험과 참여를 이끌어내는 역할을 해야한다는 점에서 우리가 해야하는 일이 무엇인가를 한번 더 고민하게 되었다.

 

광고인, 디자이너, 크리에이터로서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한 제시와 자기반성을 할수있는 좋은 시간이었다.

 

 

 

위의 내용에서도 아시다 시피

 

하루가 다르게 변화되고있는 디지털 시대에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는 문구인듯 합니다.

(강연내용 중)

 

 

 

 

(강연 내용 중)

 

 

 

(강연 내용 중)

 

 

 

백마디 말보다는 직접 강연을 들어보시는 것이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

해당 강연 영상과 레퍼런스 동영상은 서버에 올려 공유 하겠습니다.

 

좋은 자료들 많으니 꼭 시간 나실 때 보세요.

서버 주소는 전쪽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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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전쪽으로 돌렸던 카드 입니다~ 지났지만 올려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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