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다츠커뮤니케이션

 


안녕하세요

다츠지기 입니다 :D

 

지난 5월 다츠에서는 장기근속자들을 대상으로 사장님과 함께

45일의 해외워크샵을 떠났다고 하는데요.

장소는 바로 요즘 핫 하게 떠오르고 있는 여행지

말레이시아의 코타키나발루!!



 

말로만 들어도 설레는 곳으로

모두들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다고 하는데요.

해외워크샵에 다녀오신 분들에게 얼마나 즐거운 여행이었는지

다츠지기가 취재해 보았답니다 함께 보실까요?


다녀오신 모든 분들이 모두 즐겁게 놀고 오셨다는 워터파크!!

워터슬라이드땅콩보트요트타기산악오토바이 등

액티브한 것들로 가득했다고 하네요

 

  

위 사진이 땅콩보트인가 보네요. 가장 재미있으며

다들 아이처럼 즐거워하셨다고 하네요ㅎㅎ

 

 


또 독특한 환경에서만 자란다고 하는 맹그로브 나무가 가득한

맹그로그숲에 갔다고 하는데요. 울창한 숲 속에서 대자연의 웅장함을 느낄 수 있었고

맹그로브 나무에서 뿜어 나오는 공기는 직접 느낄 수 있을 만큼

도시의 공기와 다르게 상쾌했다고 합니다. J


 

 

스노쿨링을 하러 갔던 장소에서는 점심을 먹고 있는데

옆으로 이렇게 멧돼지와 큰도마뱀(?) 들이 지나다녔다고 합니다.

정말 정글의 법칙 속 한 장면 같네요(ㅋㅋㅋㅋㅋㅋ)

 

 

스노쿨링을 하러 갔던 곳에서는 한 가지 에피소드가 있었다고 하는데요.

B모 과장님이 방수카메라를 잃어버려서 모든 사람이 물고기보다 카메라를 더 열중해서 찾았다고 합니다.(ㅋㅋㅋㅋㅋ)

현지인한테 도움까지 요청해서 찾아달라고 했지만 어려웠다고..

 

그런데 결국 임선재 실장님이 스노쿨링 장비도 없이 물 속에 고개도 넣지 않고

맨 눈으로 카메라를 찾으셨다고 하네요.(대단하네요.. 매의 눈으로 인정합니다 ^_^b)

 




현지의 밤문화가 궁금해져 코타키나발루에서 가장 핫 하다는

클럽에도 가보았다고 하는데요. 너무 일찍 가서 인지 썰렁하니 손님도 없고

심심하게 서로 분위기만 살피다가 나왔다고 합니다. (흑흑)  

 

 

3대 석양으로 유명한 코타키나발루의 야경은 말 할 것도 없이 최고였다고 하네요.

막 찍어도 이렇게 인생샷이 나올 정도라고 합니다.

 

(막 찍었는데 나온 인생샷.jpg)

 

 

 



마지막 밤에는 숙소 바로 앞에서 바다를 바라보며 칵테일을 즐길 수 있던

야외 바에 갔다고 합니다. 이 정도 호사는 누려도 되지 않겠어? 라는 마음으로

분위기란 분위기는 다 낼 수 있던 곳 이였다고 하네요(ㅋㅋㅋㅋ)

 

 


여행하면 또 뺄 수 없는 것이 바로 먹거리인데요.

마지막날 가이드가 소개시켜준 싱싱한 해산물들이

가장 기억에 남는 베스트 먹거리였다고 합니다.

사진만 봐도 침이 고이네요.

 


이번 워크샵 중에 분위기를 주도했거나

즐거운 여행에 특히 도움을 주셨던 분이 누구였는지 취재를 해보았는데요.



하성진 팀장님이 센스 있게 준비한 블루투스 스피커에는

미러볼까지 달려있어 다소 심심할 수 도 있었던 

술자리의 분위기를 더욱 up 시켜주는 아이템이었다고 해요.



또 여행은 무조건 사진을 남겨야 한다며 단체사진에 집착(?)하셨던 임선재 실장님이

좋은 사진을 많이 남겨주셨다고 합니다.

(좋은 사진이 많은 덕분에 후기도 더욱 풍부해졌네요 ㅎㅎ)

 

4 5일간의 즐거웠던 워크샵 내용이 하나도 빠짐없이 들어가진 않았지만

이 정도만 보아도 즐거운 에피소드가 많았던 여행이네요

후기만 봤을 뿐인데 다츠지기도 직접 다녀온 것만 같은 느낌입니다. 여러분도 그렇죠??

 

이상 2016년 다츠커뮤니케이션 해외워크샵 후기를 마치며

컨텐츠 내용을 위한 취재에 응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인사 드립니다.

이상 다츠지기 였습니다. :D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