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다츠커뮤니케이션

안녕하세요~ 다츠커뮤니케이션의 소식통

다츠지기 인사드립니다~!


오늘 전해드릴 소식은 4월 22일 ~ 4월 23일

이틀 간 진행된 다츠의 2016년 상반기 워크샵의 소식이랍니다.


막내 사원부터 사장님까지 직원분들 모두의

적극적인 참여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모두가 즐겁게 웃고 즐기던 워크샵의 현장을

지금 안내해드릴게요~!


용문사 팀별 미션! 다츠, 사진을 찍어보아요~!





1시에 출발한 선발대는 용문사에서

팀별 미션을 진행했답니다.

진행된 미션은 3가지였어요.


Mission 1. 용문사 은행나무에서 사진찍기

Mission 2. 용문사 공원에 숨어있는 동상에서 컨셉사진 찍기

Mission 3. 계곡에 팀원 모두 발 담그고 사진찍기


누구 하나 빠지지 않고 열심히 참여해주셔서

정말 많은 사진들을 모을 수 있었답니다.


 

 


미션 3개로는 우리 다츠인들의

승부욕을 채울 수 없었기 때문에

2가지 추가 미션도 함께 진행되었어요.


미션이 올라오고 순식간에 사진들이 

올라와서 미션에 참여하는 직원분들도

기획하신 사업부분들도 모두 놀라셨답니다.

 

 


팀별 미션 중간에 진행된 개인 미션도

엄청난 참여율을 보여주었는데요.

다츠의 순발력과 팀워크을 볼 수 있었어요.


특히나 남은 업무로 선발대로 참여하지 못한

하성진 팀장님과 김병규 차장님의 사무실에서의 작품은

직원 모두가 웃음 짓게 하는 팀워크였답니다.


모두 모여 저녁식사 시간~! 코스 BBQ 요리


 

 


팀별 미션을 마무리하고 향한 곳은

이번 워크샵의 베이스 캠프!

"용문산 리조트 펜션"이었어요.


산 한 가운데 위치한 펜션은

주변과 잘 어울려 정말 예뻤답니다.

뭔가 힐링힐링할 것 같은 곳이었어요.


짐을 풀고 간단하게 정리를 한 뒤에

후발대로 온 직원분들까지 모두 모여

저녁식사를 하러 식당으로 이동했답니다.



 


다츠 직원들이 모여 가진 저녁 식사!

각종 고기와 새우, 파인애플까지 다양한

바베큐들을 즐길 수 있는 코스요리였는데요.


사장님의 건배사와 함께 시작된 저녁식사에서

다츠인들 모두 그동안 힘들었던 일 좋았던 일들을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내가! 바로! 다츠의 가수다~!


  


저녁식사 이후에 진행된

"내가 다츠의 가수다" 코너는

우리 다츠 직원들의 끼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그런 코너였답니다.


멋진 목소리와 다양한 연출

열띈 응원까지 다츠의 열정이 폭발하는

그런 무대였어요.






1등은 제작팀 막내 전성욱 사원이 차지했는데요.

열정과 Swag이 넘치는 전성욱 사원의 

"Super Magic"은 모든 다츠인들을 

흥분의 도가니로 빠뜨렸답니다.


제작팀의 열띤 응원과 준비해온 카드들도

굉장히 인상적이었어요.


워크샵을 마치며~ 집으로 돌아가는 길



즐거운 워크샵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갈 시간이 찾아왔답니다.

묵었던 방을 깨끗하게 정리하고,

숙소 앞에 모여 단체사진도 찍었어요.


또 시작될 한 주를 위해

모두들 집으로 발걸음을 돌렸답니다.

모두들 함께한 즐거운 시간

오래오래 기억하고 다츠인들끼리 더욱 가까워지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

이상, 다츠의 소식을 전해드리는 다츠지기 였습니다.


다음에는 더욱 즐겁고, 멋진 소식들로 찾아오겠습니다.

오늘도 더욱 Creative한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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