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다츠커뮤니케이션

 

▲ 다츠커뮤니케이션 사옥

 

1996년 설립된 다츠커뮤니케이션은 온라인 1세대 광고대행사로 온라인 광고기획 및 온오프라인 연계 프로모션, 캠페인 웹사이트 제작, 바이럴, 키워드 광고 등을 담당하고 있다.

 

다츠커뮤니케이션은 지난 16년 동안 수백여 캠페인을 진행하며 국내 온라인 마케팅 역사의 한 획을 그었다.

특히 수년간 연구해 개발한 자사 구매인증 시스템인 폭스마일은 벤처기업의 성공적인 사례로 평가 받고 있다.

폭스마일은 기업의 프로모션이나 배너광고를 통해 유입된 소비자의 니즈 파악이 어려운 한계를 극복, 45%에 이르는 매출 증대 효과를 거뒀다.

그 결과 피엔지 코리아, 대상, 대우증권, 신한은행, G마켓, 롯데카드, 동아오츠카 등 국내 굴지의 대기업 광고 대행을 오랜 시간 진행하고 있다.

 

지속적인 성장과 더불어 서건 대표는 한국광고단체연합회가 주최한 ‘2011 한국광고대회에서 올해의 광고 발전 유공자로 뽑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현재 다츠커뮤니케이션은 네이버, 네이트, 오버추어, 다음의 공식 광고대행사로 선정돼 있고 다츠커뮤니케이션(Dartz Communication)이란 사명에 걸맞게 디지털(Digital) 아트(art)를 통한 디지털 완성(z)을 위해 전문 바이럴 인력을 배치, SNS 등 뉴미디어 분야의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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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광고단체연합회가 주최한 ‘2011 한국광고대회’ 에서
(주)다츠커뮤니케이션의 서건 대표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선정한 올해의 광고 발전 유공자로 뽑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다츠커뮤니케이션은 1996년 설립부터 현재까지 지속적인 성장을 해오고 있는 1세대 디지털 마케팅 대행사로
온라인 광고기획 및 온오프라인 연계 프로모션,캠페인 웹사이트 제작, 키워드광고에서뿐만 아니라
새롭게 각광받고 있는 뉴미디어 쪽에도 그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서건 대표는
 “스마트폰의 대중화와 SNS의 생활화로 인해 다양한 뉴미디어를 활용한 고객참여 커뮤니케이션이 중요해지고
디지털 마케팅의 역할도 함께 커져가고 있다”며
“급격하게 변하는 트렌드에 발 빠르게 대응하여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더욱 더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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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디지털 시대의 도래로 국내외 온라인 마케팅 시장의 지각변동이 한창인 가운데, ㈜다츠커뮤니케이션은 지난 10월 26일 ‘온라인 마케팅 서밋(Online Marketing Summit) 2010’ 컨퍼런스의 공식 후원사로 참여했다.
 
오버추어와 야후 코리아 주관, 올해로 8회째를 맞은 ‘온라인 마케팅 서밋’은 국내외 온라인 마케팅 시장의 트렌드를 살펴보고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업계 최고 권위의 컨퍼런스로서, 최근에는 대만과 홍콩 등에서도 그 성과와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다츠커뮤니케이션의 서건 대표는 이번 행사를 통해 “2010년 스마트폰과 트위터 및 페이스북 등 SNS 광고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함에 따라 기업에서는 일방적인 메시지 전달이 아닌 소통을 통한 고객참여 커뮤니케이션에 주목해야 한다”며, 디지털 시대에 맞는 온라인 마케팅의 새로운 비전을 강조했다.
 
한편, ㈜다츠커뮤니케이션은 1996년 설립 이후 국내 굴지의 광고주들과 함께 온라인 1세대 광고대행사의 명성을 지켜오고 있는 곳이다.
 
디지털(Digital) 아트(art)를 통한 디지털 마케팅 완성(z)을 보여주기 위해 온라인 광고기획 및 온오프라인 연계 프로모션, 캠페인 웹사이트 제작, 키워드광고에서뿐만 아니라 AR 및 QR코드를 이용한 모바일 마케팅, SNS 바이럴 마케팅 등 새롭게 각광받고 있는 뉴미디어 영역에서도 전방위적 활약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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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온라인광고 시장을 보면, 여기저기 다양한 광고대행사들이 설립되고 있다. 하지만, 경기불황과 적은 광고효과 등 악재가 계속되는 상황에서 문을 닫는 광고대행사들도 상당수 있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이 가운데 독특한 아이디어와 철저한 고객관리로 꿋꿋히 성공을 일구는 광고대행사가 시선을 끌고 있다. 온라인 종합광고대행사 (주)다츠커뮤니케이션(www.dartz.com)이 그 주인공이다.

96년에 설립된 다츠커뮤니케이션은 온라인 1세대 광고대행사이다. 현재 당시 다츠커뮤니케이션과 경쟁하던 대행사들은 대부분 문을 닫은 상태. 이는 얼마나 많은 시련과 노력으로 지금까지 왔는지 알 수 있는 대목이다.

온라인 1세대 대행사 명성에 걸맞게 다츠커뮤니케이션은 다양한 광고주들과 함께하고 있다. 다츠와 함께하는 광고주들의 특징이 있다면, 대부분 장기 광고주라는 점. 보통 5년에서 최장 10년 이상 진행하고 있는 광고주들이 많다.

다츠커뮤니케이션의 서 건 대표는 “2010년 대한민국은 범람하는 정보 속에서 옳고 그름을 파악하며, 시장을 직시할 수 있는 정확한 안목과 그에 맞는 정책 수립이 더욱 더 중요해졌다”며 “막대한 자금력과 체계화된 시스템으로 무장한 외국계 기업과의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자신만의 장점을 극대화하고 약점을 최소화 할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해야 한다” 고 강조했다.

현재 다츠커뮤니케이션은 오버추어, 네이버의 공식대행사, 구글 및 다음의 공식대행사로 선정돼 있다. 또한 각종 미디어믹스, 배너, 프로모션 진행 등의 온라인광고를 비롯 DMB 오프라인 광고까지 광고와 홍보에 관련된 모든 분야에서 전 방위 활약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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